[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청년·여성 특보단 출범을 계기로 결선 레이스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형배 경선사무소 ‘민심캠프’는 지난 7일 경선사무소에서 청년특보단과 여성특별시민특보단 출범식을 잇따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보단은 청년과 여성 등 각 계층이 정책 주체로 참여해 통합특별시 비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여성특별시민특보단 출범식에는 7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지연 위원장은 “민 후보는 시민주권 시대를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열린 청년특보단 출범식에는 50여명의 청년이 참여해 “광주·전남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할 현실적 대안은 민형배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민 후보가 광산구청장 시절 추진한 청년정책을 언급하며 “청년을 정책 주체로 세운 행정 경험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민 후보는 “청년과 여성이 정책의 주인이 되어 직접 나선 것은 통합특별시 미래를 밝히는 출발점”이라며 “청년이 성장하고 여성이 당당한 주체로 서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년·여성 특보단은 향후 경선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결선 승리를 위한 조직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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