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카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이벤트
[딜사이트경제TV 이호정, 신현수, 김수연 기자] 프리드라이프가 가정의달(5월)을 맞아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내 1위 상조 서비스 기업인 프리드라이프는 브랜드 캐릭터 '위니와 리드 그리고 친구들'을 활용, 움직이는 스티콘 형태의 이모티콘 16종을 제작했다. 다정하고 재치있는 문구와 귀여운 모션의 조화로 가정의달 주요 기념일인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은 물론 일상 속 대화에 활용하기 좋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날(5월 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프리드라이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이모티콘을 선물한다. 카톡 채널 추가 시 프리드라이프의 다양한 혜택과 소식을 받아 볼 수 있으며, 긴급 장례 상담전화 등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롯데GRS, '2025 고양 국제 꽃 박람회' 참여
외식 프랜차이즈 플랫폼 기업 롯데GRS가 고양시와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주최하는 '2025 고양 국제 꽃 박람회'에 참여해 전 브랜드 특설점을 운영한다. 롯데GRS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컨세션 브랜드로 구성된 총 10개의 특설 매장을 운영해 휴식 및 식음 사업장으로서 편의를 제공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각 특설점은 5월 11일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롯데GRS 관계자는 "풍요로운 볼거리와 함께할 맛있는 제품들을 편히 즐기실 수 있도록 브랜드별 부스를 준비했다"며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다양한 롯데GRS 브랜드들과 함께 즐거운 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심 신제품 '메론킥', 스낵 카테고리 판매 1위
농심이 지난 21일 출시한 스낵 '메론킥'이 9일 만에 주요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스낵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메론킥은 출시 첫 일주일 간 총 144만봉이 판매돼, 같은 기간 100만봉을 기록했던 먹태깡보다 40%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농심은 메론킥이 먹태깡을 잇는 새로운 히트 스낵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론킥의 원조 격인 바나나킥도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50% 증가하는 등 킥 시리즈 모두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심은 메론킥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메론킥이 다양한 소비 방식과 입소문을 통해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으며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과 협업을 통해 킥 시리즈의 차별화된 매력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중고 장난감 기부 이벤트' 진행
롯데글로벌로지스가 한국보육진흥원, 자원순환기업 코끼리공장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중고 장난감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 받아, 수리 및 소독 과정을 거쳐 재포장해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약 2주간 공식 SNS를 통해 임직원 및 일반인 가정을 대상으로 장난감 기부 신청을 받았다. 한국보육진흥원도 지난 3월 롯데글로벌로지스와의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업무협약에 따라 전국 어린이집의 장난감 기부에 협력했다. 기부 장난감은 롯데택배를 통해 각 가정 및 전국 어린이집에서 무상 수거돼 코끼리공장에 배송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전국 어린이집 아동들과 함께 친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행사였다"며 "작지만 소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지원과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CJ제일제당, '프론티어랩스 5기' 모집
CJ제일제당이 CJ인베스트먼트, 소풍커넥트, 한국농업기술진흥원(농진원)과 함께 '프론티어랩스(FRONTIER LABS) 5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론티어랩스는 CJ제일제당과 협업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투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모집분야는 ▲지속가능 혁신소재 ▲제조/가공 혁신 및 패키징 기술 ▲디지털 유통·마케팅 플랫폼 ▲트렌드 선도(Emerging) 식품 브랜드 등이다. 이 외에도 AI 전문 기술, 헬스케어, 기후테크 등 CJ제일제당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 분야의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최초 3억원의 투자금·CJ제일제당 사업부와의 협업 기회 및 사업실증(PoC) 운영 지원·전문가 멘토링·최대 10억원의 후속 투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 '자연스럽게 먹자' 공모전 진행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가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자연스럽게 먹자' 공모전을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전국 어린이집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키즈 특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공동 주관하는 전국 어린이집 대상 공모전 과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으로, 아이누리 PB상품과 브랜드 송, 캐릭터를 활용한 팀에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올해는 국공립·사회복지법인·가정·민간 등 어린이집 유형별 시상을 신설해 수상 기회를 넓혔다. 공모전 접수 기한은 대상별로 상이하다. 미취학 아동 부문은 6월 17일, 전국 어린이집 부문은 7월 15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 공모전 사이트,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촌 '메밀단편', 강동구에 2호점 개점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이 서울 동부권 최대 규모 복합시설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 4층 식당가에 2호점을 개점했다. 메밀단편은 한식 대표 식재료인 메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건강하고 정성 어린 한 끼를 제안하는 교촌의 프리미엄 메밀 요리 브랜드다. 지난해 2월 서울 여의도 상권에 첫 선 보인 메밀단편 1호점은 점심시간마다 입장을 기다리는 긴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2호점에는 ▲메밀단편 반상 ▲들기름 메밀면 ▲비빔 메밀면 등 100% 메밀을 매일 아침 자가제면한 신선한 메밀 요리와 한우 수육 등 고품질 육수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경제TV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