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임팩트 이상현 기자] 대신증권이 오는 4월부터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상현 기자] 대신증권은 미국주식 거래 활성화 및 고객편의성 제고를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서머타임 적용시 오후 4시)까지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프리마켓(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30분)과 애프터마켓(오전 5시부터 오전 7시)을 포함해 하루 최대 20시간동안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을 일간 1억원 이상 또는 주간 10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각각 매일 50명 한정 1만원, 매주 30명 한정 5만원을 제공한다.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이용하면 거래실적을 두 배 적용해 일간 5천만원, 주간 5억원만 거래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4월 28일까지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미국주식 거래고객이 증가하면서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간거래 서비스 및 기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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