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범찬희, 최자연, 장예슬 기자] 현대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맞아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방송인 이경규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차박원정대 with 현대자동차(차박원정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차박원정대는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월드컵의 역사를 함께한 원정대장 이경규를 중심으로, 은퇴한 레전드 축구선수, 유소년 축구선수를 비롯해 FIFA 월드컵 2026 기념 시승 이벤트에서 선발된 고객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원정대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본선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담은 시리즈 영상이다.
현대차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의 일환으로 선보인 이번 콘텐츠를 통해 국가대표팀에 대한 응원뿐만 아니라 대표팀과 현대차가 공유하는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비전을 유쾌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차박원정대는 1일 오후 18:00에 공개 예정인 첫 번째 콘텐츠를 포함해 총 5편으로, 이경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주요 장면만 담은 숏폼 형태로 선보인다.
◆ 금호타이어, 신제품 출시 이벤트 연장 실시
금호타이어가 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 EDGE’와 ‘크루젠 GT Pro’ 출시를 기념해 진행 중인 고객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한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비롯해 마제스티X 솔루스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을 이달 13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이달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선정을 통해 모바일 주유상품권(1등 100만원)을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신제품 크루젠 GT Pro를 4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13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200여명을 선정해 순금코인과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타이어프로 홈페이지와 타이어프로플러스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마제스티 솔루스 EDGE’는 금호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능 전반을 한층 끌어올린, 완성도가 진화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다. 핵심 기술로는 ▲비대칭 패턴 디자인 및 고강성 센터 블록 설계를 통한 일관된 주행 안정성 ▲소음 저감 가변피치, 블록 구조 안정화 설계로 구현한 뛰어난 정숙성 ▲고함량 실리카 레진 컴파운드 적용으로 강화된 사계절 제동 성능을 꼽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17인치부터 20인치의 고급 세단과 수입차 등 고성능 프리미엄 차량에 적용 가능하다.
◆ 대동그룹, 경영 혁신·미래사업 고도화 위한 전문가 영입
대동그룹이 AX 기반 경영 혁신과 미래사업 고도화를 위한 임원 영입을 단행했다.
대동그룹은 딜로이트 코리아에서 딜로이트 프라이빗(DP) 리더와 에쿼티 파트너를 역임한 조성우 부사장을 대동 경영기획부문장으로, KT에서 미래사업 전략 수립과 운영 총괄을 수행한 유용규 부사장을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로 각각 선임했다.
대동은 올해 ▲AI·로보틱스 상품 혁신 ▲전사적 AX 추진 ▲수익 성장 가시화를 3대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전사 AX를 통한 경영 혁신과 효율성 제고, 농업 피지컬 AI기반의 농업 운영 플랫폼 전환, 그룹 로봇·모빌리티 사업 가속화 차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 부사장은 경영기획, 재무, 인사 혁신, AX 혁신 등을 총괄하며 AX 기반의 경영 효율성과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유용규 부사장은 대동모빌리티 사업총괄부문장으로서 소형 트랙터·건설장비 사업부터 로봇·모빌리티 등의 미래사업 고도화는 물론 대동로보틱스 사업까지 챙긴다.
유용규 부사장은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KT에서 중장기 전략수립, 투자‧M&A 등 기업전략과 IoT, Bigdata, Cloud, 블록체인, 로봇, 헬스 등 미래 사업전략의 수립과 실행을 했다.
◆ 제네시스, 마릴린 먼로 특별전 개최
제네시스가 시대를 초월한 혁신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그녀의 삶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연다.
제네시스는 이달 1일부터 2개월간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인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매니페스팅 마릴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팅 마릴린’은 럭셔리 자동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제네시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스토리를 마릴린 먼로의 인생에 투영해 관객들이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릴린 먼로는 희대의 명장면을 남긴 20세기 가장 상징적인 영화배우이자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로, 부당함에 맞서고 흑인 인권을 지지하는 등 사회 정의를 위해 노력한 혁신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이번 특별전은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그녀가 태어나 활동했던 무대인 미국, 그 중에서도 고유의 브랜드 철학과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여 고객과의 문화적 접점을 넓히는 거점인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개최된다.
◆ 한국토요타자동차, 보험개발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보험개발원과 차량 데이터 연계를 통한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차량 모델별 세부 사양과 첨단안전장치 장착 여부 등 차량 정보를 보험개발원에 제공하며, 보험개발원은 해당 정보를 보험정보망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내 손해보험사들은 보험 계약 시 첨단안전장치 할인 특약을 보다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되며, 토요타 및 렉서스 고객은 복잡한 절차 없이 보다 편리하게 보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양측은 공유된 차량 및 보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정 수리비 산출 기준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동차 산업과 보험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타이어, 월드 랠리 챔피언십 ‘일본 랠리’ 성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의 7라운드 ‘일본 랠리’가 3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총 길이 302.82km, 20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로 구성된 타막(Tarmac) 랠리로 진행됐다. 험준한 산악 아스팔트를 중심으로 가파른 절벽과 방호벽, 울창한 수목 지대가 이어지는 고난도 레이아웃에서 드라이버들에게 극한의 집중력과 정밀한 차량 제어 능력이 요구됐다.
특히 산악 지형 특유의 안개와 국지성 강우, 급격히 변화하는 노면 온도와 습도로 인해 경기 내내 노면 상태가 시시각각 변하며 타이어의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이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직선 구간이 거의 없는 연속 코너 구조와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해 작은 실수만으로도 차량 손상이나 이탈 가능성이 높아 안정적인 주행 라인 유지와 정교한 차량 제어가 완주 여부를 좌우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타막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15’와 ‘벤투스 Z210’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마른 노면에 최적화된 ‘벤투스 Z215’는 연속적인 고속 코너 구간에서도 뛰어난 코너링 및 핸들링 성능을 제공했으며, 젖은 노면 환경에 특화된 ‘벤투스 Z210’은 우수한 배수 성능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하며 드라이버들의 정교한 차량 제어를 뒷받침했다.
경기 결과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엘핀 에반스’가 우승을 차지하며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더욱 굳건히 했다. 이어서 토요타 팀 소속 ‘세바스티앙 오지에’, ‘사미 파야리’, ‘타카모토 카츠타’의 순서로 결승선을 통과해 홈 경기에서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휩쓰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 한국앤컴퍼니그룹, 자원순환 행사 ‘그린 임팩트 데이’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달 29일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자원순환 행사 ‘그린 임팩트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 부담 저감과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이라는 ESG 실천 가치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증 물품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세탁·검수·정리 과정을 거쳐 재사용 가능한 물품으로 탈바꿈시킨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장애인 근로자에게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이후 해당 물품은 ‘굿윌스토어’에 기증되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를 통해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동시에 판매 수익이 다시 사회적 가치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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