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김국헌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기존 분당지점을 분당수내역지점으로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분당수내역지점은 수내역 도보 2분 거리로, 분당 주요 생활·업무권역인 수내동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AI금융비서 체험존을 마련하고, 이전 개점을 기념해 올해 말까지 AI금융비서 체험 이벤트를 연다. AI금융비서는 고객이 음성 또는 텍스트 대화를 통해 금융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다.
이날 열린 이전 기념식에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 김대웅 부회장,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각자 대표, 손대희 각자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분당수내역지점은 고객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AI금융비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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