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Site Map
월가 새벽배송
매주 월~금 6:00
출발! 딜사이트
매주 월~금 07:00
증시 프라임타임
매주 월~금 10:00
배종찬의 빅딜
매주 월~금 13:00
기간 설정
딜사이트S App 출시
스트래티지도 팔았다…7만달러도 위태
주혜지 기자
2026.06.02 08:33:54
암호화폐 관련 이미지.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딜사이트경제TV 주혜지 기자] 이란의 협상 전면 중단 선언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한때 7만1000달러선을 밑돌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47% 떨어진 7만1308달러에 거래 되고 있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0.40% 밀린 2002달러, 리플(XRP)은 2.96% 빠진 1.30달러를 기록했다. 


이란은 이날 미국과의 간접 대화를 모두 중단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겠다고 위협했다. 이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시장에서는 물가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아울러 세계 최대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의 매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얼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약 2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매도는 2022년 말 가상자산 시장 침체기 이후 첫 비트코인 매도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의장은 그간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는다는 전략을 고수해왔기 때문에, 시장이 이번 매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이날 29점을 기록하며 '공포(Fear)'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경제TV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민은행_2606

ON AIR 박시동의 생돈까쇼

KB금융지주_2606
Issue Today more
KB금융지주_2606
인기 VOD
인기 V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