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김국헌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골프보험과 운전자 보장을 결합한 ‘CREW(크루) 골프 보험’이 출시 2년 9개월 만에 계약 20만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3년 8월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선보인 ‘CREW 골프보험’은 지난해 5월 10만건을 달성한 데 이어 이달 20만건을 넘어섰다. 골프 성수기인 봄과 가을에 한 달 1만건에 가까운 계약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골프보험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골프보험 기본 보장에 더해, 교통사고 대인 벌금과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까지 결합했다. 출시 1년 뒤 선물하기 기능을 기존 ‘1회권 플랜’에서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하는 ‘N회권 플랜’으로 확대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CREW 골프보험은 단순 보장을 넘어 고객의 라운딩 전 과정을 커버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골프 성수기인 만큼 관련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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