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최태호 기자] NH투자증권이 3호 종함투자계좌(IMA) 사업자 진입을 목전에 뒀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NH투자증권의 IMA 사업자 인가를 승인했다. 사업인가를 받으면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3번째 사업자가 된다.
NH투자증권은 앞서 지난해 농협금융지주로부터 650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하고 같은해 9월 IMA 인가를 신청했다. 오는 18일 금융위원회를 통과하면 최종 인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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