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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종전 가능성에 반등…7만달러 눈앞
주혜지 기자
2026.03.03 08:24:19
암호화폐 관련 이미지.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딜사이트경제TV 주혜지 기자] 미국의 이란 공습 여파로 6만3000달러선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이 반등하며 7만달러 회복을 노리고 있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3일 오전 7시3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4.89% 오른 6만9341달러에 거래 되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5.10% 상승한 2049달러, 리플(XRP)은 2.62% 오른 1.40달러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이 지난달 28일 미국의 공습을 받은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오만 등 걸프 6개국과 이스라엘, 요르단, 이라크 등 9개국 이상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당초 중동 산유국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란 공격을 만류했지만, 이란의 공격으로 공항과 항구, 호텔 등 민간 피해가 확산되자 강경 기류로 돌아선 분위기다.


시장에서는 이란의 무력 대응이 오히려 국제사회의 반발을 키우며 조기 종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여기에 전쟁 충격으로 급락했던 가상자산 시장에 저가 매수도 대거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 및 탐욕 지수'는 이날 10점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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