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딜사이트경제TV 이호정, 이태웅, 김지헌, 임성윤 기자] 삼성전자는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 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명훈 삼성스토어 고객마케팅팀 상무는 "고객들이 삼성전자 제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스토어, 삼성전자서비스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의 집 근처에서 상담부터 점검, 수리까지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방문
LG전자는 임직원들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떡국과 전을 만들어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기부 메뉴' 후원금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기부 메뉴는 LG전자가 임직원들의 일상 속 기부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시행 중인 제도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설 명절을 맞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 11곳 어르신들에게 건강기능식품도 선물했다.
◆SKT,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임원사 선임
SK텔레콤(이하 SKT)은 글로벌 인증·보안 표준을 수립하는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에 임원사에 선임돼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총회를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FIDO 얼라이언스는 지문·안면인식과 같은 생체 인증을 활용해 비밀번호 없는 접속 기술을 공동 연구·개발하는 단체로, 아마존·애플·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가입돼 있다. 이종현 SKT 통합보안센터장(CISO)은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참여를 계기로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 보안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B, 초고속·IPTV 신규 고객 프로모션 진행
SK브로드밴드는 신년을 맞아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잡은 'AI 5 셋톱박스'와 '기가 와이파이7'을 중심으로 신규 가입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 TV테리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 대상으로 ▲IPTV 출동비 무료(약정 무관) ▲네이버페이 증정(약정 무관) ▲안심 패키지 요금 할인(3년 약정)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송정범 SK브로드밴드 마케팅전략담당은 "AI 5 셋톱박스와 기가 와이파이7을 통해 고객께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씨알케이, 냉동솔루션 전문가 과정 교육 성료
오텍그룹은 국내 상업용 냉동·냉장 1위 기업 씨알케이(CRK, 구 캐리어냉장)가 지난 5일 전국 전문점을 대상으로 'CRK 냉동솔루션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CRK 냉동솔루션 전문가 프로그램에서는 씨알케이의 전략 제품인 PRIME-Z 냉동기와 인버터 냉동기에 대한 이해도 향상, 설치서비스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통합관제 서비스 플랫폼인 CRK SQUARE 및 설치실명제에 대한 교육도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씨알케이 관계자는 "제품 성능 못지않게 설치와 서비스 품질이 고객 경험을 좌우하는 만큼, PRIME-Z와 인버터 냉동기, CRK SQUARE를 아우르는 교육을 정례화해 현장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매월 교육을 지속 운영해 설치·서비스 퀄리티를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컴, 전사적 학습 조직 'AI(아이)디어 크루' 출범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AI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프로젝트형 학습 조직 'AI디어 크루'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AI디어 크루는 한컴이 추진 중인 AI 내재화 전략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AI 툴을 업무와 일상에 직접 활용해보며 스스로 효용성을 체득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최대 3명까지 팀(크루)을 이뤄 참여할 수 있으며, 혼자서도 도전 가능한 1인 크루 개설도 열려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AI디어 크루는 단순히 일을 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AI와 친해지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직원 성장 프로그램"이라며 "동료들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컴만의 AI DNA가 내재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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