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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2박3일 회의 직접 챙기며 '진짜 혁신' 강조
정지은 기자
2026.01.11 10:13:07
‘미래 신한을 위한 담대한 서사' 주제로 경영전략회의 개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CEO 강평을 하고 있다. (제공=신한금융그룹)

[딜사이트경제TV 정지은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이라는 공동체가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의 의무를 다하자"고 강조했다.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의에는 그룹 경영진 약 250명이 참석했다.


진 회장은 2박 3일간 경영전략회의를 별도 사회자 없이 직접 주재하며 이끌었다.


‘미래 신한을 위한 담대한 서사’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혁신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2박 3일 토론이 진행됐다. 경영진들이 스스로의 혁신 실패 사례를 진단하고 ‘진짜 혁신’을 결의했다.

경영전략회의 첫째 날은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바라본 ‘반드시 다가올 금융의 미래’ 강연을 통해 신한이 직면한 위기와 과제를 공유하며 시작됐다. 


이어, 참석자들이 직접 경험한 실패 사례를 공유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리더의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주제로 글쓰기 및 이미지메이킹 특강도 진행됐다.


둘째 날은 참석자 전원이 만다라트를 작성해 리더로서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향후 의지를 다졌다. 


또 ‘우리회사, 진짜 혁신하기’라는 주제로 시간 제한 없는 '끝장토론'이 진행됐다. 그룹사 CEO(최고경영자)들도 직접 참여하며 ‘올해 이 혁신만큼은 반드시 추진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셋째 날 ‘진짜 혁신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진 회장은 리더들이 혁신 추진에 대한 ‘주체적 사고’와 ‘책임의식’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기업시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한다는 필수 전제 하에, 기업의 리더는 조직의 미래를 위해 강한 실행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주문이었다.


끝으로 진옥동 회장은 “여러분이 혁신의 불씨가 되어 신한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주길 바란다”며 경영진의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그룹 경영 슬로건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을 발표하고 올해의 중점 추진 과제로 ▲AX·DX 가속화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 ▲미래 전략산업 선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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