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정태석 기자] 평택시가 150억원의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2개월 이상 경과한 평택시 소재 소상공인이면 가능하다. 대출은 최대 5000만원까지이며, 기간은 5년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지점(1577-5900)에 문의하면 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특례보증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께서 희망과 용기를 받으시길 희망한다”며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시의회와 협력해서 지속적인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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