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김국헌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내맘대로 생활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내맘대로 생활건강보험’은 독감, 대상포진, 통풍, 용종 등 일상 질환 중에서 필요한 항목만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한 장기보험이다.
주요 담보는 △독감 치료 시 10만원 △대상포진 진단 시 100만원 △통풍 진단 시 100만원 △용종 진단 시 10만원 보장 등이다.
기존 장기보험은 여러 보장을 묶은 데 반해, 이번 건강보험은 불필요한 담보 가입을 피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덜었다는 설명이다.
보장기간도 고객이 1·3·5·10년 단위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또 개인 라이프 스타일이나 재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내맘대로 생활건강보험’은 가벼운 일상 질병에 대해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는 초미니 장기보험 상품”이라며 “특히 월 2000원대의 보험료로 일상 질병에 대비할 수 있는 가성비를 갖춘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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