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김국헌 기자] JT저축은행은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 패러게임에 출전하는 청소년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선수단 훈련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선수단 결단식에서 JT저축은행은 격려품과 함께 임직원의 선전 응원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아시안유스 패러게임은 아시아 지역 청소년 장애인 선수들이 4년마다 기량을 겨루는 국제 대회이다. 대한민국은 보치아, 골볼 등 9개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 46명, 임원 42명 등 총 88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JT저축은행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한 것은 5번째다. 지난 2021년 도쿄 패럴림픽,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 항저우 장애인아시아 경기대회, 파리 패럴림픽 등에 이어 이번 두바이 아시안유스 패러게임까지 후원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은 JT저축은행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기적인 후원을 목표로 진행한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 장애인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 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확대와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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