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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훈 대표, 부동산·대체투자 이끌며 연임 확정
김지헌 기자
2025.11.11 07:30:19
국내 부동산 투자 성과 올해 본격화
이 기사는 2025년 11월10일 06시0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TV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딜사이트경제TV 김지헌 기자] 이달 임기가 끝나는 최창훈 미래에셋운용 대표이사가 사실상 연임을 확정지었다. 최 대표는 미래에셋운용의 부동산과 대체투자 분야 사업을 이끌고 있다. 


미래에셋운용은 지닌달 말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최고경영자 후보로 현 최창훈 미래에셋운용 대체투자부문 총괄과 이준용 미래에셋운용 운용부문 총괄을 선임했다. 


최창훈 대표는 삼성에버랜드와 부동산 종합컨설팅사 비에이치피코리아,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부동산투자부문 대표를 거쳤다. 2012년 미래에셋운용 부동산부문 총괄을 맡았고 2021년 처음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임추위 선임으로 최 대표는 연임에 성공했다.

미래에셋운용은 최고경영자 후보자 추천 이유로 "금융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리더쉽과 경영혁신 마인드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최 대표가 이끄는 미래에셋운용의 국내 부동산 투자 성과가 올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운용은 최근 미래에셋운용-카카오뱅크-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컨소시엄이 주도한 판교 테크원타워를 성공적으로 매각했다. 매각가는 약 2조원, 연면적 평당 거래가격은 3320만원으로 판교 업무시설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최 대표는 부동산 투자 분야 전문가로서 10년 넘게 미래에셋운용의 부동산 부문을 주도해 왔다. 미래에셋운용은 국내 운용사 중 부동산 투자 규모가 가장 크다. 


최 대표는 2021년 대표로 선임 후 미래에셋운용의 부동산부문 총괄 체계를 도입했다. 국내·해외·부동산투자개발부문 단위로 존재했던 조직에 부동산부문 총괄을 도입했다. 이후 대체투자부문장을 맡으며 지난해 대체투자전문운용사이자 100% 자회사인 멀티에셋운용을 합병했다.


대체투자 분야에서 미래에셋운용의 특별자산(10조4681억원) 설정 규모는 1년 동안 약 2조원 증가했다. 특별자산은 농수산물, 광산물, 에너지 등 증권 및 부동산을 제외한 자산에 50%를 초과해 투자한 항목을 말한다. 기관전용 사모펀드 설정액은 1조원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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