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뉴스
Site Map
출발! 딜사이트
매주 월~금 07:00
증시 프라임타임
매주 월~금 10:00
머니무브
매주 월~금 낮 12시
작전타임 60분
매주 월~금 13:00
기간 설정
딜사이트TV 플러스 오픈
금호타이어,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우승 外
범찬희, 최자연 기자
2025.11.04 10:04:37
이창욱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선수가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드라이버 챔피언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금호타이어)

[딜사이트경제TV 범찬희, 최자연 기자]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신영학 감독이 이끄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드라이버 및 팀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는 9라운드 결승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 끝에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누적 포인트 171점으로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즌 9차례 레이스 중 5승을 거두며 독보적인 경기력을 과시해온 이창욱 선수는 생애 첫 '6000 클래스' 드라이버 챔피언에 등극했다.


특히 최종 9라운드에서 예선 1위로 결승 최선두 그리드를 선점한 이창욱 선수는 처음부터 단 한 차례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폴투윈(출발 그리드의 맨 앞자리에서 출발하여 우승)’을 차지하며 개막전에 이은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또한 이날 이창욱은 예선에서 1분51초811을 기록 코스 레코드를 갈아치우며 압도적인 페이스를 보여줬다.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은 시즌 개막전부터 포디엄에 오르며 시즌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마지막 라운드까지 주도권을 놓치지 않은 팀은 결국 드라이버 부문과 팀 종합 우승을 모두 차지하며 완벽한 시즌을 완성했다. 이창욱, 노동기 선수는 타고난 재능과 풍부한 레이싱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모터스포츠의 세대교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대트랜시스, 11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 선정


(제공=현대트랜시스)

현대트랜시스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자동차 부품업계 최초로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로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최우수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면 ‘최우수 명예기업’ 자격이 부여되며, 현대트랜시스는 이번 평가로 8년 연속 최우수 명예기업을 이어가게 됐다. 


현대트랜시스는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사 맞춤형 동반성장 프로그램 ‘3Co-growth’를 운영하고 있다. 3Co-growth는 ▲협력 강화 ▲지속가능한 성장 ▲소통 강화 등 3대 전략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트랜시스는 79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출연해 최대 10억원의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하며, 필요시 직접 자금 대여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돕고 있다. 또 상생결제시스템을 통해 2차 이하 협력사들이 대금을 조기 현금화하고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HL그룹, ‘HL 트랙데이 2025’ 개최


‘HL 트랙데이 2025’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HL그룹)

HL그룹 오토 섹터가 ‘HL 트랙데이 2025’를 개최했다. HL만도, HL클레무브 통합 모빌리티 테크 서밋(Tech Summit)으로 확대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제시했다. HL만도는 섀시 통합, HL클레무브는 자율주행 통합 기술을 선보였다. 행사에는 약 200명의 양사 임직원은 물론 고객사, 협력사, 연구 기관 등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경험하라, 미래를 그려라’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HL만도의 바이 와이어(By Wire)와 소프트웨어 기술, HL클레무브 고성능 자율주행 센싱 기술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따. 뿐만 아니라 긴급 제동(AEB), 섀시 통합 회피 기능(ECA), 차세대 감지 센서 등 다양한 제품과 기능이 공개됐다. 시속 200km의 서킷 택시 또한 집중 조명을 받았다.


한국타이어, '올바른 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캠페인 전개


(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타이어 제품 구매 과정에서의 소비자 권익 증진과 선진 유통 문화 정착을 위한 ‘올바른 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all my T’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캠페인은 타이어 구매부터 관리까지 익숙하지 않은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본인 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자, 전국 320여개 티스테이션 ‘올마이티(all my T)’ 전문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한국타이어 공식 SNS 채널 등에서 진행된다.


캠페인에서는 타이어 구매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5대 핵심 기준이 제시된다. ▲타이어 제조사 직접 생산∙판매∙A/S 보증 여부 ▲최신 기술력 적용 제품 여부 ▲글로벌 공신력 보유 기관 성능 테스트 입증 여부 ▲전문 정비 서비스 자격 보유 여부 ▲정보 제공 투명성 여부 등을 강조하며 올바른 타이어 구매를 지원한다.


기아, 英 ‘모타빌리티’와 PBV 업무협약 체결


송호성 기아 사장(오른쪽)과 모타빌리티 앤드류 밀러(Andrew Miller) CEO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기아)

기아가 영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인 ‘모타빌리티’와 협력을 본격화한다.


모타빌리티는 86만명의 고객과 3만5000대의 WAV(휠체어용 차량), 9만4000대의 EV 등을 보유 중이다. 이와 함께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기차 콘셉트 모델 ‘eVITA’를 개발하는 등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휠체어 탑승자를 포함한 모든 고객의 이동 편의 및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전환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가진 양사가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높인 디자인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PV5 WAV를 비롯한 기아의 다양한 PBV 라인업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대두되는 이동약자용 모빌리티의 전동화 전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다.


PV5 WAV는 이동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PV5 WAV에는 ▲휠체어 탑승자뿐 아니라 가족, 간병인, 운전자 등 모든 이용자에게 친화적인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콘셉트 ▲휠체어 탑승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승하차 방식 ▲휠체어 벨트 고정 시스템, 3열 팁업 시트 등 보호자가 동승해 휠체어 탑승자를 보조할 수 있는 기능 ▲넓은 실내 공간 및 휠체어를 접어 트렁크에 보관할 수 있는 구조가 적용됐다.


아울러 PV5 WAV는 PV5를 양산 중인 PBV 전용공장 ‘화성 EVO Plant’에서 생산될 예정으로,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여 지속가능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대상 ‘25회 지식나눔회’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지식나눔회 현장 모습. (제공=한국앤컴퍼니)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지식나눔회'가 25회를 맞았다. 지식나눔회는 조현범 회장이 주도한 전사 소통 확대 프로젝트로 트렌드·테크·인문 등 다양한 분야 지식·정보를 임직원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 8월 1회를 시작으로 매월 말 금요일에 국내외 임직원이 편하게 점심을 먹으며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왔다. 특히 지난 4월 진행된 19회 지식나눔회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폴란드법인 소속 올라프 로조스키(Olaf LOZOWSKI)가 발표자로 나서 ‘30분 안에 폴란드 한 바퀴’라는 주제로 자국과 한국 문화 차이에 대해 공유했는데, 역대 최고 수준의 임직원 참여율을 기록해 내부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5월 진행된 20회 지식나눔회에서는 한온시스템 실무진이 그룹 합류 후, 한온시스템 소개 및 한국앤컴퍼니그룹 합류 소감을 주제로 진행하여 참여한 직원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지식나눔회에서는 최근 한국타이어가 넥슨코리아의 인기 모바일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것을 기념하여 컬래버레이션 담당자가 직접 '한국타이어x카트라이더 콜라보 스토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참여한 직원들 간 카트라이더 게임 대회도 펼쳐졌다.


넥센타이어,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3연패 달성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넥센타이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6000 클래스)'에서 8라운드 우승, 9라운드 더블 포디엄이라는 성과로 최종 9라운드를 마치며 시즌 총점 1위로 2025시즌 종합 '타이어 제조사 부문 챔피언'을 달성했다.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다. 이 대회의 6000 클래스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로서 동일 사양의 차량으로 경쟁해 타이어 성능과 드라이버의 기량이 경기 결과를 좌우한다. 2022년부터는 타이어 제조사별 상위 선수들이 각 경기에서 얻은 포인트를 연간 종합해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타이어 제조사에 수여되는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타이틀이 신설됐다. 넥센타이어는 2025시즌에도 이 부문에서 우승하며 타이어 제조사 최초로 3년 연속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을 달성했다.


현대차그룹, ‘미래기술공모과제’ 접수


(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이달 3일부터 24일까지 국내외 대학 연구진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미래 모빌리티 개발 실무에 적용하고,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미래기술공모과제’를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11월 기준 국내외 대학교에 재직중인 전임 교원으로 대상자는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 제안서 양식을 활용해 연구과제 공모에 참가할 수 있다.


공모 과제는 ▲전동화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자율주행 ▲IT ▲전자 ▲디지털 엔지니어링 ▲로보틱스 ▲탄소중립 ▲재료 ▲Beyond Mobility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연계된 11개 주제로 구성된다. 지원자는 관심 주제를 선택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업계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층 평가를 진행한 후 내년 3월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우수 과제에는 최대 6000만원의 연구비가 각각 지원되며, 합격자들은 약 8개월 동안 제안한 아이디어의 기술 타당성 검증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소속 연구원들이 합격자들의 기술 멘토링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학에서 연구한 내용이 산업 현장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8개월 간의 연구기간 동안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지원자에게 현대차‧기아 연구원들과 함께 심화 연구 과제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경제TV 무단전재 배포금지

㈜KB금융지주_2602

ON AIR 경제 DMZ

딜사이트플러스 B2C 구독
Issue Today more
딜사이트플러스 B2C 구독
인기 VOD
인기 V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