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최자연 기자] 현대제철이 일상 속 '철의 하루'를 주제로 한 인공지능(AI) 기반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제철은 30일 해당 영상에 아침의 빛, 점심의 온기, 저녁의 그림자 속 각기 다른 철의 모습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 전시는 익숙한 풍경 속에서 새롭게 철의 존재를 인식하고, 생활 속 철의 울림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영상은 현대제철이 지난 6~7월 약 6주간 진행한 공모전의 수상작에 모션과 사운드를 입혀 완성됐다. 공모전 1등 작품은 '빛과 시간 속에 드러난 철의 고요함, 강렬함, 웅장함을 포착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2등 작품은 '철의 구조와 빛, 자연이 어우러진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공식 론칭한 현대제철의 미디어 통합 플랫폼 '모먼트'의 오프닝 콘텐츠로 기획됐다. 모먼트는 '철의 지속가능성'이라는 메시지와 현대제철의 혁신, 도전 스토리를 담아내는 소통 창구로 임직원은 물론 일반 대중들도 현대제철의 다양한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기술(TECH)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사람(PEOPLE) 등 카테고리를 분류해 철강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현대제철의 기술력 나아가 '철과 인간의 삶'을 연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현대제철이 말하고자 하는 '철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을 가장 잘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철과 사람을 잇는 스토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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