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스테이', 캐비아 7코스 선봬
[딜사이트경제TV 이호정, 이꽃들, 신현수, 최민지 기자]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가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캐비아를 주재료로 한 특선 코스 '에센스 오브 캐비아(Essence of Caviar)'를 오는 14일부터 선뵌다. 이번 코스는 브란지니(지중해산 농어), 가리비 관자, 백봉 오골 계란 등 엄선된 식재료를 활용해 캐비아 특유의 풍미를 전할 수 있는 7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애피타이저 가리비 관자 요리를 시작으로 캐비아의 풍미와 텍스처의 조화를 극대화한 백봉 오골 계란이 제공된다. 코스 중간에는 캐비아가 더해진 아티초크 아이스크림도 나온다. 메인 메뉴로는 농어 요리, 닭가슴살 요리가 제공된다. 디저트로는 프랑스식 커스터드에 머랭을 얹은 '일 플로탕트'가 나온다. 오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코스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일 기준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인 기준 45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BAT로스만스, '플로깅 히어로즈' 청년 서포터즈 모집
BAT로스만스가 '플로깅 히어로즈' 프로그램 참가자를 이달 12일부터 모집한다. 이는 에코 플로깅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환경 보호와 SNS 활동에 관심 있는 2030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국내 최대 플로깅 단체 '지구닦는사람들 와이퍼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오는 25일 발표된다. '플로깅 히어로즈'에 선발된 참가자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팀별 도심 플로깅, 자원순환 관련 체험 프로그램, 환경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약 2개월 동안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BAT로스만스는 우수 활동자를 뽑아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친환경 문화 확산의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원라이프 전환 서비스, '여행' 상품 인기
교원라이프가 올해 상반기 전환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절반 이상이 여행 상품을 선택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조 상품을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전환해 이용하는 고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이 중 여행 전환 비중이 58%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원라이프 회원 전용 전환 여행 상품은 ▲유럽·미주 ▲동남아 ▲동북아 ▲골프 여행 ▲허니문 ▲크루즈·테마여행 등 40여개에 달한다. 고객은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하는 여행을 직접 설계하고 떠날 수 있다. 교원라이프는 여행 외에도 고객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제휴 서비스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올들어 엘앤케이웰니스(더 트리니티 스파), 세라젬(헬스케어 가전), 스튜디오 아이리스(리마인드 웨딩), 에브리로봇모빌리티(전동휠체어), 신세계까사(가구·인테리어), 롯데캐피탈(장기렌터카) 등과 제휴를 맺고 전환 가능한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BBQ, 땡겨요와 치킨 할인 프로모션 진행
올해로 창사 30주년을 맞은 제너시스BBQ가 배달앱 '땡겨요'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땡겨요 앱 내 BBQ 브랜드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땡겨요는 최초 가입자와 가입 후 주문 이력이 없는 이용자들에게 최초 두 번까지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여기에 BBQ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첫 2회 주문까지는 최대 8000원을 할인 받고 치킨 메뉴를 즐길 수 있다. BBQ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 배달 주문을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과 패밀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땡겨요는 서울시와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18개사의 협약을 통해 주문 시 최대 30%의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배달+가격제'를 시행하고 있다.
◆대명아임레디, '프리미엄 유품정리 서비스' 특가 제공
대명스테이션의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브랜드 대명아임레디가 프리미엄 유품정리 서비스를 회원 전용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는 무궁화유품서비스와 제휴를 맺은 데 따른 것으로, 대명아임레디 회원은 ▲유품정리 ▲유품 매입,매도 ▲특수청소,소독 ▲유품소각 ▲처분,분리이사 ▲생전 정리 등 종합적인 정리 서비스를 특별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유품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도록 10만원 상당의 고급 액자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작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유품정리 서비스 이용 방법은 대명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세부 항목과 더불어 집의 크기, 유품의 수량 등에 따라 자세한 견적은 달라질 수 있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상조 서비스 외에 고객님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후속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븐일레븐, 동원F&B와 '총동원 간편식 시리즈'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동원F&B와 손잡고 '총동원 간편식 시리즈' 7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그릴리직화후랑크&제육도시락(5500원), 더커진고추참치김치삼각김밥(1700원), 그릴리직화소지지김밥(3200원) 등 3종은 바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3일에는 고추참치김치유부초밥(3500원)이 추가로 나온다. 이어 오는 19일에는 통그릴참치핫도그(3700원)를, 20일에는 그릴리직화소시지파스타(4900원)와 요거트참치샌드위치(3200원)를 잇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외식 물가 부담으로 대안으로 편의점 간편식이 주목받고 있지만, 먹거리 채널의 다양화로 차별화 전략은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간편식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의 이번 간편식은 푸드 상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오늘의 덤!' 프로모션과 함께 진행된다.
◆골든블루, 면세점 입점 결정…판매채널 다각화
골든블루가 주류 판매채널을 다각화하는 차원에서 면세점 입점을 결정했다. 이에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 ▲롯데인터넷면세점 ▲현대면세점 온라인몰 등 3곳에 새롭게 입점하게 됐다. 먼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를 비롯해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20년 서미트, 팬텀 디 오리지널 등 총 4종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오프라인 면세점보다 더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현대면세점 온라인몰에는 골든블루 브랜드관이 새롭게 들어섰다. 브랜드관에는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와 골든블루 20년 서미트 제품이 입점됐으며 오프라인 면세점 대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이번 면세점 입점은 골든블루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골든블루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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