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정태석 기자] 평택시 브레인시티에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가 분양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고 16일 밝혀혔다.
강산건설과 미래도건설 컨소시엄이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413가구 규모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합리적인 분양가도 갖췄다.
오는 20일 그랜드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아이스크림이 제공되고, 3일 간 열릴 오픈 기간 동안은 매일 선착순 300명에 한해 컵라면 1박스(16개입)도 증정된다.
평택 브레인시티 10블록에 위치한 '브레인시티 앤네이처미래도'는 우수한 입지가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인근 근린공원과 도일천 수변 산책로를 비롯해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송탄IC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물론 브레인시티 내 산업단지와 평택종합물류단지, 칠괴일반산업단지, 송탄일반산업단지와 가까워 직주근접 입지가 뛰어나다.
주거인프라도 두루 겸비하고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 예정부지가 가깝고, 브레인시티 내 조성 예정인 중심상업지구,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아주대학교 평택병원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이마트평택점, 홈플러스송탄점, 코스트코평택점 등 대형마트 이용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강산건설의 신규 브랜드 '앤네이처'에는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브레인시티에서는 최초로 지하주차장에 별도의 공간을 확보해 전 세대에 창고를 무상 제공한다.
건물 벽 면을 커튼처럼 부드러운 곡선을 구현한 커튼월룩과 옥탑구조물 특화, 석재마감(5층 높이)등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더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내부 주방가구에는 이탈리아 론첼아르코의 프리미엄 도어와 유럽산 하드웨어(블룸)를 적용해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
특히 12%의 압도적으로 낮은 건폐율을 적용해 넓은 대지 면적에 다양한 테마형 조경시설을 갖춘다.
단지에는 센트럴파크와 단지 중심을 가로지르는 바람길, 패밀리파크, 수경시설, 에코숲, 리빙가든 등 테마형 별로 조경 시설이 꾸며질 예정이다.
멀티코트(다목적 실내체육관),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또한 입주민들의 풍요로움을 더하기 위해 중점을 뒀다.
내부설계는 공간 활용성과 실생활의 편의성에 눈 높이를 맞췄다. 전 가구를 남향 배치와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꾸몄다.
무엇보다 광폭 거실(84㎡ 기준 4.9m)과 함께 넓은 드레스룸, 팬트리 등은 입주민들의 만족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초기 자금 부담 역시 최소화 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계약금은 전체 분양가의 5%로,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전매 제한은 3년으로 적용 되지만, 2028년 7월 준공 예정이어서 준공 전 전매 또한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죽백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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