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사이트경제TV 안태현 인턴기자]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20일(현지시간)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한 때 10만7000달러 대를 돌파했다.
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21일 오전 9시(현지시간 20일 오후 8시)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7% 오른 10만6881달러(약 1억490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50분에는 10만7264달러를 찍으며 사상 최고가(1월20일, 10만9114달러)에 성큼 다가섰다.
이같은 상승세는 기관투자자들의 대규모 매수에 따른 영향이다. 5월 들어 비트코인 현물 ETF에 33억달러(약 4조6000억원)어치의 현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시세는 한 달 만에 25% 이상 오르며 상승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 가격은 0.35% 떨어졌다. 리플은 1.17% 하락, 솔라나는 0.89%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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